낙관NAQ보는 즐거움을 찍다

작가 홈페이지 · 작품 QR · 한국어/영어

작품에만
전념하세요.

작가의 작품이 세상과 만나는 길을 만듭니다.
작가님의 스타일과 작품의 분위기에 맞게,
작품의 이야기를 담아 드립니다.

www.hyedong.com
사례 작가 사이트 첫 화면 — PC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첫 화면 — 태블릿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첫 화면 — 휴대폰 화면
www.hyedong.com/#story
사례 작가 사이트 이야기 — PC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이야기 — 태블릿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이야기 — 휴대폰 화면
www.hyedong.com/en/works/old-tree-in-bloom
사례 작가 사이트 작품 페이지 — PC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작품 페이지 — 태블릿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작품 페이지 — 휴대폰 화면
www.hyedong.com/exhibitions
사례 작가 사이트 전시 — PC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전시 — 태블릿 화면
사례 작가 사이트 전시 — 휴대폰 화면

—WORKS

한 작가의 전시 작품 8점

사례 사이트의 작품 페이지입니다. 한 점마다 사진과 제원, 작가의 글이 한국어와 영어로 정리돼 있습니다.

작가의 생각, 우수한 한국의 문화와 예술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도록

작가가 담은 뜻을 살리고, 한국 고유의 이름·재료·기법에는 짧은 풀이를 붙입니다.

작품명·재료·기법은 휴대폰·브라우저 자동번역이 놓치기 쉬운 말이라, 작가님과 정한 영문으로 고정해 씁니다.

옻칠재료

휴대폰·브라우저 자동번역
lacquer
낙관
ottchil (Korean natural lacquer)

몽유향원도작품명

휴대폰·브라우저 자동번역
Dream Dream Garden
낙관
Dream Journey to the Fragrant Garden

안견 「몽유도원도」에서 착안한 제목An Gyeon, Dream Journey to the Peach Blossom Land

  1. AI 초안
  2. 용어 고정
  3. 낙관 검수
  4. 작가 확인
  5. 공개

01STORY

작업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깁니다.
작품을 알리는 일은 늘 뒤로 밀립니다.

자료만 보내 주세요. 작품마다 이야기를 정리하고 두 언어로 옮기는 일은 낙관이 하겠습니다.

落款 · 樂觀

02NAME

작품에 찍는
두 번째 낙관

낙관(落款)은 작품을 완성하며 찍는 도장입니다. 작가의 이름과 완성의 순간을 작품에 남깁니다.

낙관은 그 곁에 두 번째 낙관을 찍습니다. 보는 사람이 작품을 더 즐겁게 볼 수 있도록(樂觀). 작품 옆 작은 QR 하나가, 작가와 작품의 이야기를 관람객의 언어로 전합니다.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작품 옆 QR을 찍어, 휴대폰에 열린 작품 페이지를 보는 모습

—ON SITE

작품 앞에서 QR을 찍으면,
관람객의 언어로 작품 이야기가 열립니다.

전시장 · 작품 옆 QR로 작품 페이지를 여는 관람객
2026년 9월, 워싱턴 D.C.

03WHAT WE DO

낙관이 하는 일

사이트 하나로 끝나지 않고, 작품 앞의 관람객과 작가님의 판매처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한국어 작품 페이지
KO
영어 작품 페이지
EN
01

작품의 이야기를 담는 홈페이지

작품 사진과 작가님의 글, 약력을 받아 작가님의 분위기에 맞춘 한국어·영어 반응형 홈페이지로 짓습니다. 관람객의 휴대폰 언어대로 열립니다. 프리미엄은 작가의 이야기를 서사 페이지로 엮어 드립니다.

작품 QR 텐트 카드 세 종류
02

관람객 언어로 열리는 작품 QR

작품 옆 QR을 찍으면 관람객의 언어로 작품 이야기가 열립니다. 외국어 페이지에서는 휴대폰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작품 페이지의 구매·문의 버튼
03

판매처로 이어지는 연결

작품마다 구매·문의로 바로 이어지게 합니다. 판매는 작가님이 직접 하시고, 낙관은 작품이 보일 자리를 만듭니다.

04CASE

울릉도 작업실에서
워싱턴 D.C. 전시장까지

사례 · 도예가 정혜진

작가가 보낸 것포트폴리오 두 편, 작품 사진, 작품마다 쓴 작가의 글
낙관이 만든 것한국어·영어 사이트, 작가의 글로 엮은 서사 여섯 장, 작품 8점 상세 페이지, 영문 듣기, 작품 QR 인쇄물 4종
쓰인 곳2026년 9월 워싱턴 D.C.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 · 「Smithsonian Craft2Wear 2026」. 전시장에서 많은 외국인 관람객이 작품 옆 QR로 작품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이어서 한 일언론보도 4건(매일신문·국민일보·문화매일·글로벌경제신문)을 모아 작가 사이트 전시 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언론보도 모아 보기
사례 사이트 보기
www.hyedong.com/exhibitions
사례 작가 사이트 전시 페이지
작품 옆 QR을 휴대폰으로 찍는 관람객
작품 앞에서 휴대폰으로 작품 페이지를 보는 관람객

현장 기록
2026년 9월, 워싱턴 D.C.

05PROCESS

번거로운 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1

자료 보내기

작품 사진, 작품 정보, 약력. 이 세 가지면 시작합니다.

2

구성과 문장

작품의 분위기와 작가님의 글을 읽고, 구성을 잡고 문장을 다듬습니다.

3

초안 · 수정

초안을 보시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빠진 자료는 이때 채우셔도 됩니다.

4

오픈 · QR 전달

사이트를 열고, 작품 QR 인쇄 파일을 전해 드립니다.

06GALLERY

낙관 갤러리

작품이 모이는 판

한 작가의 사이트에서 시작해, 작품이 모이고 작가님의 판매처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운영 중

만든다

작가 사이트와 작품 QR

운영 중

만난다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QR로, 자기 언어로

준비 중

모인다

지역·분야별로 둘러보는 다국어 작품 판. 참여 작가가 10명이 모이면 엽니다

운영 중

이어진다

작품마다 작가님의 판매처·문의로 바로

작품 판매는 작가님의 판매처(스마트스토어·아이디어스 등)에서 직접 이루어지며, 낙관은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07VISION

경북의 작가와 작품을,
세계의 관람객과 잇습니다.

좋은 작품이 작업실 안에만 머무는 게
늘 아까웠습니다.

낙관은 한 작가의 홈페이지에서 시작합니다. 함께하는 작가님이 늘어날수록, 작품을 소개할 자리도 늘려 가려 합니다.

판로가 부족한 작가님들의 작품 페이지를 모아 꾸준히 소개하는 지역 문화예술의 판. 그 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힘만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작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다듬어 가겠습니다.

의견 들려주기

08CONTACT

작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상담은 전화나 메일로 편하게 주세요. 자료가 준비되셨다면 바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